☞ 후원은 창덕궁 전체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넓고 게다가 절경들은
골짜기마다 숨어 한꺼번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직접 걸어서 골짜기의
연못과 정자들을 찾아 다녀야만 후원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용지...
후원으로 들어가며...
↑부용지의 반영도 아름답고...
↑애련정과 반영...
↑연경당으로 들어가는 연못의 반영...
↑존덕정에도 가을이 내리고...
↑옥류천에는 물이 마르고...
출처 : 회억(回憶)의 장(場)
글쓴이 : 고독한산책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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