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 경주 양동 마을입니다.
꽃이 있고 한옥이 아름다운 마을
잘가꾸어진 정원같은 아름다운 마을 양동 마을입니다.
어떤사람이 게으르다가도 스스로 마음을 거두어 잡으면
구름 걷혀 나타나는 달과 같이 세간을 밝게 비추리라.
(잡아함경)
겸허하게 지내고 스스로를 낮추며 만족을 알고
은혜를 생각하며 때때로 법을 듣는 것
이것이 최상의 좋은 일이다.
(숫타니파타)
출처 : 자연과 함께
글쓴이 : 청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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