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Billities (영화 `빌리티스`의 Theme) 장미피는슬라이드

아름다운세상3 2014. 4. 4. 14:17
 
 

 

 
 Billities 
 
 
  1988년 동성애를 그린
프랑스 영화 '빌리티스' 삽입 곡으로
가사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스켓(scat)이라는 음악 장르이다.
 

Anne Vada

이 곡은 프란시스 레이의 1977년 작품으로

영화'빌리티스'의 주제가를 노르웨이 출신의 크로스오버 여가수

 ' 안네 바다 '가 허밍으로 연출한 환상적인 곡인데

[Boundless Love]앨범 8번째 트랙에 있음.


 
 

음악은 시간도둑이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치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취하게 해 놓고 같이 가잔다..

무엇을 쫓고 있는지

지금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어디를 가자고 시간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는지..

영원으로 가는 길목이지 싶다..

 

때를 만나서

만나지고, 헤어지고..

탄생하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길목인

영원으로 가는 시점에 우뚝 존재하고 있는..

내가 기뻐지려면

나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의 힘..

집안 식구들을 기쁘게하는 청소도 한 몫이라고..

나의 수고가 필요한 일을 해야..

마음이 날개를 달면서 더욱 기뻐질텐데..

 게으름에서는 나태와 함께 무력함이 기분을 우울하게 하는.. 

 

언젠가는 우리의 후손들이

나와 같은 길을 걸으면서 생각에 잠겨

기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노여워하고..

하면서 살아들 가겠지..

인생무상을 노래하면서 살아가겠지..

 

  

 

Billities (허밍코러스) '빌리티스'의 Theme)- Anne V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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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주피터睦園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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