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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1942년 북아일랜드 출신. Phil Coulter의 음악은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뉴에이지 음악 특유의 편안함과 고요함, 애수의 정서를 자아낸다. 1983년 Classic Tranquility 를 시작으로 2006년 Country Serenity 까지 20여장의 공식앨범을 발표한 그의 음악은 특유의 외모만큼이나 자상함이 묻어나며 듣는이의 감정을 배려하듯 섬세하고 부드럽다. Phil Coulter 연주곡 4選 1. Whispering Hope 2. The Bells Of Angelus 3.One Day At A Time 4. Nearer My God To Thee |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Delon(드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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